【생존 매뉴얼】REAL ID 별 표시 없어도 국내선 탑승 가능 여권이면 됨
2026-08-26|상태:Guidance only|시행:2025-05-07부터 시행. 이 글은 현행 규정에 대한 설명임
2025년 5월 7일부터 미국에서 국내선 항공편을 타거나 특정 연방 시설에 들어가려면 REAL ID 규정에 맞는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이 일은 미국에 막 도착해 아직 운전면허증을 기다리는 분에게 특히 불안을 주기 쉽지만, 실제로 쓸 수 있는 신분증은 한 가지만이 아닙니다.
구별 방법: 카드 위쪽에 별 표시가 하나 있음
먼저 구별하는 방법입니다. REAL ID 규정에 맞는 신분증은 보통 카드 위쪽에 별 표시가 하나 있고, 대개 오른쪽 위나 왼쪽 위 모서리에 있습니다. 주마다 디자인은 조금씩 다르지만 별은 공통된 식별 표시입니다.
별이 없어도 대안이 몇 가지 있음 TSA가 모두 인정
갖고 있는 운전면허증에 별이 없다면 대안이 몇 가지 있고, 교통안전청(TSA)은 이를 모두 국내선과 연방 시설용으로 인정합니다.
첫 번째 강화형 운전면허증 EDL/EID 일부 주에만 있음
첫 번째는 강화형 운전면허증 또는 신분증(Enhanced Driver's License / Enhanced ID, 줄여서 EDL/EID)입니다. 일부 주가 발급하는 신분증으로 카드 면에 국기 표시가 있으며, 상업 항공편 탑승, 연방 시설과 원자력 발전소 출입에 쓸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여권 어느 정부가 발급한 것이든 가능
두 번째는 여권입니다. 미국 여권이나 여권 카드 모두 가능하고, 어느 정부가 발급한 여권이든 인정되는 신분증입니다. 아직 미국 운전면허증을 받지 못한 새 이민자와 유학생에게 특히 실용적인 점으로, 본국 여권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그 밖에: Global Entry 등 Trusted Traveler 카드
그 밖에 인정되는 신분증으로는 국토안보부의 Trusted Traveler 카드(예: Global Entry 또는 SENTRI), 현역 및 퇴역 군인 신분증(부양가족에게 발급된 것 포함), 연방이 인정한 부족이 발급한 신분증, 그리고 운송 근로자 신원 확인증(TWIC)이 있습니다.
운전면허증이 아직 안 나왔다면 비행기 탈 때 여권을 들고 가는 것이 가장 단순
실무적인 조언은 이렇습니다. 미국에 막 도착해 운전면허증이 아직 나오지 않은 기간에는 비행기를 탈 때 여권을 그대로 들고 가는 것이 가장 단순합니다. 운전면허증을 받은 뒤에는 별이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REAL ID 버전으로 바꿀지 그때 판단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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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현행 규정을 설명한 것이며 새로운 변경 사항이 아닙니다. 인정되는 신분증의 전체 목록과 주별 교체 발급 절차는 조정될 수 있으니 TSA와 국토안보부의 공식 공고를 기준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영향 대상:미국에서 국내선 항공편을 타거나 연방 시설에 들어가야 하는 사람, 특히 아직 운전면허증을 받지 못한 새 이민자와 유학생
아직 확실하지 않은 부분:주별 REAL ID 교체 발급에 필요한 서류와 예약 방법은 해당 주 차량 관리 기관의 공고를 기준으로 함
이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법률·이민·재정 자문이 아닙니다. 개인 상황은 자격을 갖춘 전문가에게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