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TILITY DESK / 11

미국에 막 왔을 때 가장 자주 막히는 환산들을 열자마자 쓸 수 있는 도구로 만들어 둔 페이지입니다.

미국의 숫자,한 번 환산하면 감이 옵니다.

화씨 몇 도면 외투가 필요한지, 가격표 말고 실제로 얼마를 내는지, 시급을 연봉으로 바꾸면 얼마인지. 어렵지는 않지만 매번 찾아보기는 번거롭습니다. 여기에 손에 익는 도구로 만들어 두었고, 다른 사이트의 실용적인 도구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단위 환산 열기 →팁과 판매세 계산 →쇼핑 목록 보기 →

3 이 사이트 도구FREE 무료·로그인 없음LOCAL 브라우저에서 계산

이 사이트 도구

도구 모음

이 사이트의 계산기 세 개와 다른 사이트의 실용 도구들입니다. 전부 실제로 조작하는 도구이고 설명 페이지가 아닙니다.

01

단위 환산

온도, 무게, 길이, 부피, 면적. 한쪽에 넣으면 반대쪽이 바로 바뀝니다.

환산기 열기 →
02

팁과 판매세

가격표에 세금과 팁을 더하면 실제로 얼마인지, 더치페이 금액까지 계산합니다.

계산기 열기 →
03

시급·연봉 환산

시급, 주급, 월급, 연봉의 세전 총액을 서로 환산해 채용 공고의 숫자를 비교합니다.

환산기 열기 →

다른 사이트 도구

다른 사이트 도구

도구와 생활 가이드

일상의 숫자를 정리한 네 편

매일 마주치는 것들이고, 감이 잡히면 생활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GUIDE / 10

식품 영양 표시 읽는 법

표시의 구조는 정해져 있어서, 어느 줄을 먼저 볼지 알면 두 제품을 빠르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GUIDE / 83

기관에 기록을 요청할 때: 그쪽의 이름으로 말하십시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요청하는 이야기는 여러 사이트에 흩어져 있습니다. 재직 증명, 거래 기록, 학교 기록. 이 글은 그것들이 공유하는 층입니다. 어떤 기관이든 어떤 서류든, 요청하기 전에 분명히 해 둘 네 가지.

GUIDE / 111

두 직장 사이의 몇 주: 끊기는 것은 급여만이 아닙니다

이 사이트에는 퇴사하는 날을 다룬 글이 하나, 새 직장의 첫 달을 다룬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 사이의 몇 주는 또 다른 일입니다. 옛 쪽에서는 이미 닫혔고 새 쪽에서는 아직 시작되지 않은 것이 있는데, 아무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GUIDE / 121

우체국 창구: 소포를 부치는 것은 그중 한 가지입니다

소포 부치기는 이 사이트에 있습니다. 그런데 우체국은 전송과 사서함과 서명이 남는 발송도 함께 맡습니다. 이 셋이 막 도착했을 때 가장 자주 막히는 일과 정확히 맞물립니다. 주소가 아직 없고, 편지가 사라지고, 상대가 '이미 보냈다'고 말하는 일.

GUIDE / 123

어른이 직접 영어 수업을 듣기: 먼저 이 네 갈래를 구분하십시오

본 사이트의 언어 관련 글 열몇 편은 아이 쪽이거나 문서 번역입니다. 어른이 자기 수업을 찾는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어려운 지점은 찾는 것이 아니라 네 갈래의 요금과 문턱과 시간대가 크게 다르다는 것이고, 대부분은 그중 하나만 보고 멈춥니다.

GUIDE / 126

초대를 받았을 때: 그쪽이 무엇을 기다리는지부터 보십시오

아이 반 친구의 생일, 이웃의 바비큐, 학교의 포트럭, 동료의 집들이. 이 몇 가지는 같은 일처럼 보이지만 기대하는 응답이 각각 다릅니다. 인원을 알려야 하는 것, 무엇을 가져가야 하는 것, 그냥 알리는 것. 이 글은 어느 쪽인지 가려내는 방법을 다룹니다.

GUIDE / 127

여기서 처음 머리를 자를 때: 길이는 숫자로 말하십시오

늘 가던 곳을 다시 한 바퀴 찾는 이야기는 써 두었지만, 문을 열고 들어간 뒤의 그 십 분은 다룬 적이 없습니다. 머리 자르기의 어려움은 「좀 짧게」가 실행할 수 있는 지시가 아니라는 데 있고, 이곳 사람들이 듣는 데 익숙한 것은 인치와 클리퍼 번호입니다.

GUIDE / 128

폭풍이나 침수가 지나간 뒤의 며칠: 먼저 할 것은 기록입니다

자연재해를 다룬 글들은 모두 사전입니다. 위험 구역 확인, 준비, 정전이 났을 때 어디로 걸지. 일이 지나간 뒤의 며칠은 쓴 적이 없는데, 그 며칠이 나중에 무엇을 내놓을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이 글은 기록과 신고와 연락의 순서를 다룹니다.

GUIDE / 129

미국 안에서 비행기를 한 번 탈 때: 시간과 짐과 결항

도착 당일 공항에서 숙소까지의 경로도, 장거리 운전 준비도 써 두었지만 국내선 구간은 없었습니다. 어려운 지점은 작은 일들이 각각 다른 규칙을 가진다는 데 있습니다. 몇 시에 도착할지, 어떤 것을 부치면 안 되는지, 그리고 정말 결항했을 때 먼저 무엇을 할지.

GUIDE / 131

상대가 처리해 주지 않을 때: 다음 단계에서 찾을 곳

반품도, 보증도, 환불이 왔던 길로 돌아간다는 것도, 연락할 때마다 사람이 바뀔 때도 써 두었습니다. 다만 그 글들은 모두 아직 상대와 이야기하는 중입니다. 이야기가 막힌 다음에 어떤 단계가 남아 있는지는 없었습니다. 이 글은 그 계단을 다룹니다.

GUIDE / 132

사는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직접 이어 두어야 할 줄기들

날씨의 경보 단계도, 정전이 났을 때 범위부터 확인하는 것도, 학교가 어떻게 연락하는지도 써 두었습니다. 다만 그것들은 통지가 이미 손에 온 다음의 이야기입니다. 통지 자체를 어떻게 받는지는 없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지역의 통지 대부분을 스스로 신청해야 합니다.

GUIDE / 133

집에 한 사람이 늘었을 때: 따라서 움직여야 할 기록들

아이가 하나 더 생기거나, 어른이 들어와 함께 살거나, 배우자가 본국에서 오거나. 생활에서는 아주 다른 일이지만 기록에서 움직여야 할 것은 같은 묶음입니다. 계약서, 보험, 학교, 비상 연락처, 그리고 곳곳에 등록된 거주 인원. 이 글은 그 묶음과 각각의 기한을 다룹니다.

GUIDE / 137

신청서에 사진을 붙일 때: 규격은 받는 기관이 정합니다

사진관에서 어느 용도냐고 묻는 것은 규격이 그쪽에 없다는 뜻입니다. 사진이 붙은 신청이 반려되는 이유는 대개 잘 못 찍어서가 아니라 크기나 배경이나 형식이 그 기관의 안내와 맞지 않아서입니다. 안내를 먼저 찾고 그다음에 찍으십시오.

GUIDE / 138

누가 통역을 부탁할 때: 이 자리가 당신이 맡을 자리인지부터

영어가 조금 나은 사람에게는 곧 옆에서 들어 달라는 부탁이 옵니다. 대부분의 자리에서 이것은 좋은 도움입니다. 기관이 통역을 제공해야 하는 자리도 몇 가지 있고, 그런 곳에서는 가족이 대신 옮기면 기록에 빈틈이 남습니다. 승낙하기 전에 가르십시오.

GUIDE / 139

며칠 집을 봐 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먼저 정해 둘 것들

이웃이나 친구가 일주일 집을 비우면서 우편물 좀 걷어 주고 고양이 밥 좀 줄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좋은 도움이고 대개 아무 일도 없습니다. 먼저 정해 둘 것은 이렇습니다. 들어갈 수 있는지, 일이 생기면 누구를 찾는지, 그리고 어떤 일은 하지 않을 것인지.

GUIDE / 142

회사 쪽에서 변동을 알렸을 때: 이번 주에 먼저 챙겨 둘 것들

합병이나 조직 개편, 또는 아주 모호하게 쓰인 한 통의 안내. 이 글은 그 일이 어떻게 흘러갈지를 다루지 않습니다. 아주 구체적인 한 가지만 다룹니다. 당신의 것인 자료 몇 가지가 회사 시스템 안에 있고, 그 시스템의 접근 권한은 다음 안내가 오기 전에 바뀔 수 있습니다.

GUIDE / 150

갑자기 정전이나 단수가 됐을 때: 우리 집만인지 온 동네인지부터

불이 한꺼번에 꺼지거나, 수도를 틀었는데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두 경우 모두 당신 쪽에서 할 첫 동작은 같습니다. 범위를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우리 집만인지, 건물 전체인지, 지역 전체인지가 누구에게 전화할지를 정하고 기다릴지 말지도 정합니다.

GUIDE / 151

돈을 내고 일을 맡기기 전에: 그 번호부터 조회하십시오

시공업자, 이삿짐 회사, 정비사, 대행업체. 미국에서는 이런 일들이 등록이나 면허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고, 등록 번호는 대개 주무 기관의 사이트에서 조회됩니다. 이 단계는 이 분이면 되고, 누구의 기분도 상하게 하지 않습니다.

GUIDE / 153

다른 사람과 요금제를 함께 쓸 때: 청구가 누구 앞인지부터

휴대폰의 가족 요금제, 클라우드 저장 공간의 가족 공유, 헬스장의 2인 회원권. 이런 방식의 공통점은 청구가 한 사람 앞으로 가고 쓰는 사람은 여럿이라는 것입니다. 시작은 쉽고, 나눠 정리할 때가 되어서야 반으로 못 가르는 것들이 보입니다.

GUIDE / 154

둘이 같이 기르던 그 아이: 이름이 어디어디에 걸려 있는가

둘이 함께 길렀고, 갈라지면 아이는 한쪽으로만 갑니다. 누가 데려가야 하는지는 두 사람의 몫이고, 여기에서 다루는 것은 행정 쪽입니다. 마이크로칩, 병원 기록, 등록, 임대차 계약, 보험. 이름이 다섯 곳에 걸려 있고 서로 알려 주지 않습니다.

도구와 생활 가이드 →

이 사이트의 도구는 일반적인 산술 환산을 할 뿐 세무·보수·재정·의료·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판매세율, 팁 관행, 노동 규정, 급여 구조는 지역과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고 바뀝니다. 계약이나 금액, 결과가 따르는 결정에는 공식 정보와 자격 있는 전문가의 의견을 기준으로 하세요.

이다음에 필요한 것들

We Live in USA 메인 사이트

집 구매, 이사, 비자, 자동차, 교육까지 미국 이주 전체 지도가 있습니다.

메인 사이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