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표시 기호: 오 분이면 한 번에 익히고 계속 쓰게 됩니다
옷을 망치는 것은 대개 세탁기의 문제가 아니라 라벨을 보지 않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호들은 암호처럼 보이지만 아주 단순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다섯 가지 기본 형태
체계 전체가 몇 개의 기본 형태 위에 세워져 있고 각각이 하나의 처리 방식에 대응합니다. 형태를 알면 절반은 익힌 것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대야: 물세탁
- 삼각형: 표백 관련
- 사각형: 건조
- 다리미: 다림질
- 원: 전문 처리 관련
그다음 세 가지 수식
기본 형태 위에 몇 가지 표시가 더해지고 그 논리는 일관됩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점: 온도나 열의 높낮이. 점이 많을수록 높습니다
- 가로선: 형태 아래에 그어져 더 부드럽게 하라는 뜻. 선이 많을수록 더 부드럽게
- 가위표: 형태 위에 그어져 하면 안 된다는 뜻
조합하면 읽힙니다
형태와 수식을 알면 대부분의 라벨이 읽힙니다. 대야 안의 점 하나는 저온 물세탁, 사각형 위의 가위표는 기계 건조 불가, 다리미 위의 점 셋은 비교적 높은 온도로 다려도 된다는 뜻입니다.
본 사이트는 모든 기호 조합을 일일이 열거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고 지역마다 표기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요점은 그것이 구조를 가진다는 것이지 외워야 할 그림 더미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호를 찾을 수 없을 때
글자로만 표시된 옷도 있고 라벨이 닳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소재로 유추할 수 있습니다. 라벨에 대개 소재의 구성이 적혀 있습니다.
소재조차 알 수 없다면 보수적으로 가장 부드러운 방식으로 처리하십시오. 부드럽게 해서 망칠 확률이 고온보다 훨씬 낮습니다.
새 옷을 처음 세탁할 때
짙거나 선명한 색의 옷은 처음에는 따로 세탁하는 편이 좋습니다. 물이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벨에 그렇게 적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라벨을 사진으로 찍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특히 오래 입을 옷이라면. 라벨이 닳고 나면 사진이 유일한 근거가 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기호 체계의 구조만 설명하며 어떤 기호도 일일이 정의하지 않고 의류 처리에 대한 어떤 보장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처리 방식은 의류의 표시와 제조사의 설명을 따르십시오.
핵심
다섯 형태와 세 수식(점, 가로선, 가위표)이면 대부분의 라벨이 읽힙니다. 모르겠으면 가장 부드러운 방식으로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