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서류의 디지털 백업을 제대로 하는 법
백업의 목적은 어떤 기기나 장소에 사고가 나도 서류를 꺼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최소 두 곳에
하나는 클라우드에, 하나는 로컬(외장 하드나 다른 기기)에. 둘 다 같은 컴퓨터에 있으면 두 벌이 아닙니다.
클라우드 계정은 2단계 인증을 켜고, 복구 수단(예비 메일, 백업 코드)이 지금도 쓸 수 있는 것인지 확인하세요.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클라우드 계정에 2단계 인증을 켜고 백업 코드를 출력해 보관하세요
- 복구용 메일이 지금 쓰는 계정인지 확인하세요
파일명은 검색되게
'연도-분류-대상' 형식으로 지으세요. 예를 들어 2026-lease-mainst. 반년 뒤의 자신이 고마워합니다.
폴더는 연도나 분류로 나누고 한곳에 모두 쌓지 마세요.
스캔 규격이 쓸 수 있는지를 가릅니다
전체가 들어가고, 평평하고, 네 모서리가 보이고, 글자가 선명해야 합니다. 흑백보다 컬러가 안전합니다. 직인 색을 확인해야 하는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백업이 살아 있는지 정기적으로 확인
일 년에 한 번 열어서 파일이 열리는지 확인하세요. 백업의 가장 흔한 실패는 '있는 줄 알았는데 필요할 때 깨져 있는 것'입니다.
일반 사진과 같은 곳에 두지 마십시오
증명서 스캔본을 휴대폰 앨범에 남겨 두었을 때 가장 흔히 사고가 나는 지점은 자동 동기화입니다. 공유 앨범으로 넘어가거나, 당신이 눈치채지 못한 서비스에 백업되거나, 다른 사진을 보여 주며 넘길 때 화면에 함께 나타납니다.
별도의 폴더에 넣고 그 폴더가 공개나 공유 위치로 자동 동기화되도록 설정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하십시오. 찍고 나서 앨범에 남은 원본 사진도 정리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계정을 떠나기 전에 먼저 옮기십시오
학교나 회사가 준 계정은 당신이 떠난 뒤 닫히고, 닫히는 시점을 따로 알려 주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 계정에 둔 파일은 함께 사라집니다.
그러니 떠나기 전에 자기 계정으로 옮기십시오.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바꿀 때도 같습니다. 바꾸기 전에 무엇이 그것으로 인증하고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카드나 계좌를 바꿀 때 갱신할 곳을 다룬 글이 있고 방법은 같습니다.
이름 짓기와 스캔 규격은 다른 글에서, 여기서는 보관만
위에서 말한 이름 짓기와 스캔 규격은 본 사이트에 종이를 찾을 수 있는 파일로 만드는 법을 다룬 글이 따로 있고 핵심은 이름 짓기입니다. 분류를 몇 개 둘지, 파일 이름의 세 마디를 어떻게 정할지, 어느 규격까지 스캔해야 쓸 만한지는 그 글에 더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이 글이 다룰 것은 그 뒤의 절반입니다. 파일은 이미 있고, 그것을 잃지 않게 하는 일. 둘의 차이는 이렇습니다. 앞의 것은 한 번 정하면 굳어지지만 뒤의 것은 계속 손봐야 합니다. 계정은 닫히고 클라우드는 차고 USB 메모리는 고장 나며, 그 어느 것도 미리 알려 주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컴퓨터나 휴대폰이 갑자기 켜지지 않을 때 맡기기 전에 셋을 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백업을 해 두지 않은 날의 첫 번째가 자료의 위치 확인입니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은행의 대여 금고를 빌리기 전에 셋을 물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스캔으로 해결되지 않는 몇 가지는 디지털 백업 바깥에 자리가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스스로 만들 수 있는 백업 습관입니다. 어떤 서비스나 기기도 추천하지 않고, 어떤 방식이 개인 정보를 지키기에 충분한지 판단하지 않으며, 정보 보안에 관한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신분 번호나 금융 계좌 같은 민감한 정보의 보관 방식은 각 기관의 공식 권고를 따르십시오.
핵심
서로 다른 두 곳에 두고, 클라우드는 2단계 인증과 백업 코드를 챙기고, 파일명은 검색되게, 해마다 열리는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