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구와 생활 가이드

받은 종이 우편물: 무엇을 먼저 뜯고 무엇을 바로 버릴지

막 왔을 때 우편함에는 구분이 안 되는 것이 한 뭉치씩 들어 있습니다. 한 통씩 들여다볼 필요는 없습니다. 봉투만 보아도 더미를 나눌 수 있고, 실제로 시간을 들일 것은 대개 두세 통뿐입니다.

먼저 받아들일 것: 여기서는 공식 통지가 종이로만 옵니다

기관과 관공서와 금융기관의 공식 통지는 이메일로 오지 않는 경우가 많고, 오더라도 「받으신 우편물을 확인하십시오」 한 줄뿐인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뭉치를 그냥 두면 놓치는 것은 대개 광고가 아닙니다.

거꾸로도 맞습니다. 전부 뜯을 필요는 없습니다. 더미를 나누는 편이 전부 읽는 것보다 낫습니다.

뜯지 않고도 세 더미로 나눌 수 있습니다

봉투 앞면에 대개 단서가 충분히 있습니다. 먼저 나누고 나서 어느 것에 시간을 쓸지 정하십시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수신인이 당신의 전체 이름이고 발신인이 기관이며 반송 주소가 찍혀 있는 것 — 이 더미를 먼저 뜯으십시오
  • 수신인이 「현 거주자」처럼 이름이 지정되지 않은 것 — 이 더미는 대개 광고입니다
  • 봉투에 기한이나 날짜나 반송을 요청하는 문구가 찍힌 것 — 이 더미를 가장 먼저 뜯으십시오
  • 손으로 쓴 주소이고 아는 사람에게서 온 것 — 옆에 두십시오, 급하지 않습니다

뜯은 뒤에는 두 가지만 찾으십시오

첫째는 날짜와 기한입니다. 언제 보낸 것인지, 며칠까지 무엇을 하라고 적혀 있는지. 둘째는 당신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입니다. 회신인지 납부인지 확인인지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지.

기한이 보이지 않으면 없는 것으로 두되 그 통지는 남겨 두십시오. 본 사이트는 어떤 통지의 내용도 해석하지 않고 어떤 우편물의 성격이나 진위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확인이 필요하면 스스로 찾은 공식 경로로 그 기관에 물으십시오.

한 뭉치를 한 뭉치로 두지 마십시오

그날 안에 세 더미로 나누십시오. 해야 할 것, 남길 것, 버릴 것. 해야 할 더미는 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 남길 더미는 폴더에 넣으십시오.

버릴 더미에서 이름과 주소와 계좌번호가 있는 것은 파쇄한 뒤에 버리십시오. 여기에는 예외를 두지 마십시오. 어느 장이 괜찮은지 가리는 편이 그냥 파쇄하는 것보다 더 오래 걸립니다.

이사한 뒤에는 전달된 우편물 하나하나가 신호입니다

전달 기간에 넘어온 우편물이 있다면 그 발신 기관 쪽의 주소가 아직 바뀌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통 올 때마다 하나씩 고치는 편이 나중에 누구를 빠뜨렸는지 떠올리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본 사이트(무브 사이트)에 주소 변경의 순서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무엇을 먼저 고치고 무엇이 따라오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남길 것은 쌓아 두는 것보다 파일로 만드는 편이 찾기 쉽습니다

종이를 쌓아 두는 문제는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진을 찍거나 PDF로 만들고 파일 이름에 날짜와 보낸 곳을 적으면 충분합니다.

본 사이트에 종이를 찾을 수 있는 파일로 만드는 법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핵심은 스캔 자체가 아니라 이름 짓기입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만들 수 있는 분류와 정리 방법만 설명하며, 어떤 우편물의 성격이나 진위나 중요도도 판단하지 않고, 어떤 통지의 내용도 해석하지 않으며, 우편이나 관공서나 금융기관의 규정과 처리 절차도 서술하지 않습니다. 어떤 통지의 뜻과 해야 할 일은 그 기관의 공식 안내나 스스로 찾은 공식 경로를 기준으로 하십시오.

핵심

봉투만 보고 세 더미로 나누고 이름이 지정된 것과 기한이 찍힌 것을 먼저 뜯으십시오. 뜯은 뒤에는 날짜와 「무엇을 하라는지」만 찾고, 그날 안에 해야 할 것과 남길 것과 버릴 것으로 나누되 개인정보가 있는 것은 파쇄하십시오.

이 사이트의 도구는 일반적인 산술 환산을 할 뿐 세무·보수·재정·의료·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판매세율, 팁 관행, 노동 규정, 급여 구조는 지역과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고 바뀝니다. 계약이나 금액, 결과가 따르는 결정에는 공식 정보와 자격 있는 전문가의 의견을 기준으로 하세요.

이다음에 필요한 것들

We Live in USA 메인 사이트

집 구매, 이사, 비자, 자동차, 교육까지 미국 이주 전체 지도가 있습니다.

메인 사이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