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할 때: 끊기는 것은 출입증만이 아니라 내 것이라 여기던 것들입니다
이직의 행정 마무리는 대개 어렵지 않고 어려운 것은 시점입니다. 대부분의 항목은 계정이 살아 있을 때만 할 수 있고 마지막 날이 지나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급여 시스템의 계정은 닫힙니다
급여 명세와 관련된 연간 문서는 대개 고용주의 시스템에 있고 그 계정은 퇴사 뒤에 닫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급여 명세를 읽는 법을 다룬 글이 있고 그 글도 매번 직접 내려받아 두라고 합니다.
그동안 내려받지 않았다면 퇴사 전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한꺼번에 저장하십시오. 본 사이트에 중요한 문서의 디지털 백업을 어떻게 해야 믿을 만한지 다룬 글이 있고 급여 명세도 같은 이름 규칙과 보관 방식을 씁니다.
회사 메일에 묶인 것이 기억보다 많습니다
몇 년 일하고 나면 회사 메일에 이중 인증과 구독과 쇼핑이나 여행 계정이 묶여 있을 수 있습니다. 메일이 닫히면 그 계정들의 복구 경로가 끊기는데 당신은 바로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그러니 퇴사 전에 삼십 분을 들여 개인 계정을 하나씩 개인 메일로 바꾸십시오. 본 사이트에 온라인 계정을 만들 때 복구 수단을 함께 설정해 두라는 글이 있고, 이번에 하는 일은 그것의 뒤늦은 보완입니다.
회사 기기 위의 개인 자료는 스스로 지워야 합니다
컴퓨터나 휴대전화는 회사의 것이지만 그 안에는 당신의 사진과 내려받은 개인 문서와 브라우저에 저장된 사적인 비밀번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기를 반납하면 그것들은 더 이상 당신 손에 없습니다.
반대쪽도 똑같이 중요합니다. 회사의 파일은 가져가지 마십시오. 무엇이 내 것이고 무엇이 아닌지를 가리는 것이 이 단계의 유일한 판단입니다.
주소는 닿는 곳으로 남겨 두십시오, 이후에도 우편이 옵니다
퇴사가 끝이 아닙니다. 이후에도 연간 문서나 다른 통지가 전 고용주로부터 올 수 있고 그때 당신은 이미 이사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퇴사할 때 한 가지를 확인하십시오. 그쪽이 가진 연락 주소가 어느 것인지, 갱신할 수 있는지.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주소가 바뀔 때 어디에 알려야 하는지, 어느 통지를 빠뜨리면 안 되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마지막 며칠에 남길 기록과 미리 받아 둘 문서
마지막 근무일과 반납한 물건과 누구와 확인했는지를 몇 줄로 적어 두십시오. 이 몇 줄이 이후의 어떤 대조에서도 출발점이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렌트나 다른 절차가 재직 관련 증명을 요구한다면 아직 재직 중일 때가 빠릅니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고용주에게 이런 문서를 요청할 때 상대가 원하는 것이 어느 쪽인지부터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기록과 시점만 설명하며, 어떤 고용주나 기관이나 주관 기관의 규정과 절차도 서술하지 않고, 보험의 연장이나 복리후생이나 해고나 신분과 관련된 어떤 결과도 다루지 않으며, 어떤 개별 사안도 판단하지 않고, 법률이나 이민이나 세무나 재무에 관한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방법은 당신의 고용주와 관련 기관의 정식 안내를 기준으로 하시고, 권익이나 신분이 걸린 문제는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핵심
급여 시스템과 회사 메일과 회사 기기의 권한은 대개 마지막 날에 사라지니 급여 명세를 내려받고 개인 계정을 개인 메일로 옮기고 기기의 개인 자료를 지우는 일을 미리 하십시오. 전 고용주가 가진 연락 주소를 확인하고 마지막 근무일과 반납 목록을 몇 줄로 남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