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직장 사이의 몇 주: 끊기는 것은 급여만이 아닙니다
퇴사와 입사에는 각각 목록이 있지만 그 사이에는 없습니다. 이 기간의 특징은 이렇습니다. 옛 고용주 쪽의 것이 차례로 효력을 잃고, 새 고용주 쪽의 것은 아직 시작되지 않으며, 그 공백의 길이는 당신이 정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이 몇 주 사이에 끊길 것을 늘어놓고 각각 누구에게 먼저 물을지 다룹니다.
공백이 며칠인지부터 계산하십시오
마지막 근무일, 고용 관계가 끝나는 날, 새 직장의 입사일. 이 셋은 이어져 있지 않을 수 있고 사이에 월말이라는 선이 하나 더 놓이기도 합니다. 세 날짜를 같은 종이에 적으면 공백의 날수가 나옵니다.
본 사이트에 퇴사할 때 끊기는 것이 출입증만이 아니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은 마무리이고, 이 글은 마무리한 뒤부터 다음이 시작되기까지를 다룹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실제로 마지막으로 출근하는 날이 언제인지
- 고용 관계가 어느 날까지인지(같은 날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새 직장의 입사일이 언제인지
- 사이에 달이 바뀌는지
이 기간에 효력을 잃는 것들
대부분 조용히 끊깁니다. 어느 날 쓰려다가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니 아직 쓸 수 있을 때 언제까지인지 확인해 두십시오.
본 사이트에 일이 터져야 쓰는 것들을 아무 일 없을 때 한 번 써 보라는 글이 있습니다. 아래 항목에도 같은 방법이 맞습니다. 필요한 날을 기다리지 말고 지금 한 번 해 보십시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회사 메일과 내부 시스템: 언제 닫히고 닫히기 전에 무엇을 가져올지
- 회사가 준 기기와 출입증: 언제 어디에 반납하고 서면을 받을지
- 고용주 쪽에서 만들어 준 계정과 구독
- 통근 관련 보조나 정기권
급여라는 선이 불규칙해집니다
마지막 급여의 지급일이 평소와 다를 수 있고 새 직장의 첫 급여도 대개 입사일에 나오지 않습니다. 둘을 합치면 입금이 없는 기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수입이 매달 고정되지 않을 때 현금 흐름표를 어떻게 만들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마감일이 같은 주에 몰려 있으면 대개 조정할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자동 이체는 이직한다고 멈추지 않습니다
구독과 보험료와 할부는 공백 기간에도 그대로 빠집니다. 게다가 급여 계좌가 옛 고용주가 지정해 만든 것이라면 그 계좌 자체에도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자동 이체는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하고 더 이상 주의하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카드나 계좌를 바꿀 때 갱신할 곳이 기억보다 많다는 글이 있습니다.
서류는 이 몇 주에 받기 가장 쉽습니다
재직 증명, 급여 기록, 담당 업무 설명. 아직 직원일 때나 막 떠난 직후에 가장 쉽게 받습니다. 몇 달이 지나면 담당자가 바뀌어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고용주에게 재직 증명을 요청할 때 상대가 원하는 것이 어느 쪽인지부터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기관에 기록을 요청할 때 그쪽의 이름으로 말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공백이 끝나기 전에 새 쪽을 한 바퀴 물어 두십시오
입사 첫날은 빽빽하고, 어떤 일은 그날 물으면 이미 고를 수 없습니다. 그러니 출근 전에 한마디 물으십시오. 기한이 있는 항목이 무엇이고 그 기한이 어느 날부터 세는지.
본 사이트에 새 직장의 첫 달에 한 번만 열리는 창이 몇 개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의 목록은 출근 전에 미리 받아 둘 수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이 기간에 스스로 확인할 항목과 물어볼 대상, 곧 방법을 다룹니다. 어떤 고용주나 보험이나 주무 기관의 규정도 서술하지 않고, 어떤 권리의 유무도 판단하지 않으며, 누구의 재정 상황도 평가하지 않고, 재무·세무·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각 항목의 개시일과 기한과 결과는 고용주와 관련 주무 기관의 공식 설명을 따르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문의하십시오.
핵심
마지막 근무일과 고용 관계가 끝나는 날과 새 직장 입사일을 같은 종이에 적어야 공백의 날수가 나옵니다. 회사 메일과 기기와 출입증과 고용주 쪽에서 만들어 준 계정은 조용히 끊기니 아직 쓸 수 있을 때 언제까지인지 물으십시오. 마지막 급여와 새 직장 첫 급여 사이에 입금이 없는 기간이 생길 수 있고 자동 이체는 그대로 빠집니다. 재직 증명과 급여 기록은 막 떠난 직후에 가장 쉽게 받습니다. 몇 달 뒤에는 담당자가 바뀝니다. 출근 전에 새 쪽에 물어 두십시오. 기한이 있는 항목이 무엇이고 어느 날부터 세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