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이나 침수가 지나간 뒤의 며칠: 먼저 할 것은 기록입니다
바람이 그치고 물이 빠지면 대부분의 사람이 먼저 하는 일은 치우는 것입니다. 치우는 것은 맞지만 그 앞에 놓일 것이 기록입니다. 치우고 나면 피해의 모습을 아무도 볼 수 없게 됩니다. 이 글은 그 며칠의 순서와 각 단계에서 남길 것을 다룹니다.
돌아가기 전에 돌아가도 되는지부터
당국은 구역별로 해제합니다. 그리고 해제 시점과 보기에 안전한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길이 뚫렸어도 전기와 가스와 식수는 아직 돌아오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날씨 용어와 경보 단계에서 watch와 warning이 같은 것이 아니라는 글이 있습니다. 해제 공지도 같은 어휘를 쓰므로 그 글의 읽는 법이 이때도 그대로 쓰입니다.
문을 열고 처음 할 일은 찍는 것이지 치우는 것이 아닙니다
바깥부터 찍어서 안까지, 방마다 위치가 보이는 각도로 찍으십시오. 물 자국은 높이가 보이게, 지붕은 범위가 보이게. 날짜는 파일에 남으니 따로 적지 않아도 됩니다.
본 사이트에 일이 벌어진 그 자리에서 무엇을 남길지, 네 가지 기록이 같은 것을 증명하지 않는다는 글이 있습니다. 사진은 상태를, 영수증은 지급을, 제삼자의 기록은 시점을 증명하고, 재해 뒤에는 이 셋이 모두 쓰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방마다 전경을 찍고 다시 세부를 찍을 것
- 손상된 물건은 따로, 모델명이나 라벨이 보이면 더 좋습니다
- 물 자국은 높이가 보이게, 손이나 자를 비교 대상으로 둘 것
- 버리기 전에 찍을 것. 이미 냄새가 나는 것도 포함해서
신고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알릴 곳은 더 나빠지는 것을 멈출 수 있는 쪽입니다. 임대인이나 관리 회사, 공공 서비스, 그리고 보험. 세 곳이 원하는 것은 다르지만 모두 날짜를 봅니다.
본 사이트에 정전이 났을 때 범위부터 확인하라는, 그것이 연락할 곳을 정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응급 상황에 어디로 전화하고 무엇을 말할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둘은 그 순간을 다루고, 재해 뒤 며칠에 걸 곳은 또 다른 묶음입니다.
세 든 집이라면 책임선은 평소와 같습니다
건물 자체와 붙박이 설비는 대개 임대인 쪽, 당신의 물건은 대개 당신 쪽입니다. 이 선은 재해 뒤에도 바뀌지 않고 바뀌는 것은 규모뿐입니다.
본 사이트(렌트 사이트)에 고장 났을 때 수리를 요청하는 법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렌트 사이트)에 문제가 내 집에서 난 것이 아닐 때, 위층에서 새고 옆에서 공사하고 건물이 단수될 때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재해 뒤에는 둘 다 쓰이고, 글로 남겨야 합니다.
보험 쪽은 처음 며칠이 가장 중요합니다
접수 번호, 담당자 이름, 통화한 날짜. 이 몇 가지는 첫날부터 적으십시오. 임시 보수는 먼저 해도 되지만 영수증을 남기고, 어느 항목이 청구에 들어가는지 물어 두십시오.
본 사이트에 보험 청구를 한 번 하게 될 때 처음 며칠에 하는 일은 어느 보험이나 같다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홈 사이트)에 주택 보험 청구를 낸 뒤 이 기간에 유지할 것은 시간축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쓴 돈도 기록입니다
호텔, 외식, 양수기나 제습기 구입, 임시 보수. 이런 것들이 어떤 보험에서는 청구 대상입니다. 영수증이 없으면 그 항목은 없는 것이 됩니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지급 증빙을 얼마나 어떤 것으로 남길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재해 뒤의 그 묶음은 따로 두고 평소의 영수증과 섞지 마십시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기록과 신고와 연락의 순서, 곧 방법을 다룹니다. 어떤 청소나 보수나 전기나 가스나 구조 안전에 관한 지침도 제공하지 않고, 어떤 손상이 안전한지 고칠 수 있는지 판단하지 않으며, 어떤 보험의 보장 범위도 서술하지 않고, 보험이나 법률이나 재무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피해를 입은 건물로 돌아가기 전에는 당국의 공지를 따르십시오. 안전이 의심되면 들어가지 말고 현지 긴급 서비스나 전문가에게 연락하십시오. 보장 범위는 보험 약관과 보험사의 공식 설명을 따르십시오.
핵심
돌아가기 전에 구역별 해제 공지를 보십시오. 길이 뚫린 것과 전기와 가스와 식수가 돌아온 것은 다릅니다. 문을 열고 처음 할 일은 찍는 것입니다. 치우고 나면 피해의 모습을 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 방마다 전경을 찍고 세부를 찍고, 물 자국은 높이가 보이게 찍고, 버리기 전에 찍으십시오. 신고 순서는 임대인이나 관리 회사, 공공 서비스, 보험이고 셋이 원하는 것은 다르지만 모두 날짜를 봅니다. 세 든 집의 책임선은 평소와 같고 바뀌는 것은 규모뿐이며, 글로 남겨야 합니다. 보험은 첫날부터 접수 번호와 담당자 이름과 통화 날짜를 적고 임시 보수의 영수증을 남기십시오. 호텔과 외식과 장비 구입은 어떤 보험에서는 청구 대상이고, 영수증이 없으면 그 항목은 없는 것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