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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 카드 한 장: 책을 빌리는 것은 그중 가장 작은 항목입니다

대부분은 공공도서관을 책 빌리는 곳으로만 생각해서 정착 첫해에 들어가 보는 일이 드뭅니다. 실제로는 무료 작업 공간이면서 인쇄와 스캔을 하는 곳이고, 언어 수업과 행사로 들어가는 입구이며, 어떤 온라인 서비스의 출입증이기도 합니다. 이 글은 그 카드를 어떻게 만들고, 만든 뒤에 어떤 부류를 쓸 수 있으며, 어떤 항목은 따로 물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카드를 만드는 데는 대개 두 가지면 됩니다

대부분 신원과 주소를 요구하는데, 주소 쪽이 막 도착한 사람에게 가장 까다롭습니다. 가기 전에 전화 한 통으로 어떤 것을 받는지 물으면 한 번 덜 갑니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주소를 증명할 것이 아직 하나도 없을 때 짐작하지 말고 상대가 무엇을 받는지 물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항목은 도서관에서 다른 창구보다 대개 느슨하지만 그래도 물어는 봐야 합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신원 쪽은 어떤 서류를 받는지
  • 주소 쪽은 어떤 것을 받는지, 청구서는 되는지 계약서는 되는지
  • 미성년자의 카드는 어떻게 만드는지, 보호자가 함께 가야 하는지
  • 카드에 유효 기간이 있는지, 정기적으로 갱신해야 하는지

소속과 서비스 범위를 먼저 물으십시오

도서관은 대개 시나 카운티 단위로 나뉘고, 사는 곳이 어느 체계에 속하는지와 관외 대출·반납이 되는지를 정합니다. 관할 밖에 사는 사람을 위한 방법을 따로 두는 곳도 있지만 그것도 물어야 압니다.

본 사이트(렌트 사이트)에 주소가 우편물 받는 곳만이 아니고 계약 전에 이 주소가 무엇을 정해 두었는지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도서관도 주소를 따라다니는 부류입니다.

책이 아닌 쪽의 값어치가 더 클 때가 많습니다

많은 관이 같은 카드 하나로 온라인 서비스에 들어가게 해 줍니다. 전자책과 오디오북, 어학 학습, 온라인 강좌, 신문과 잡지 데이터베이스. 이런 것을 밖에서 직접 구독하면 대개 돈이 듭니다.

본 사이트(에듀 사이트)에 학교가 이미 값을 치른 자원을 쓰라는 글이 있습니다. 도서관 쪽도 이치가 같습니다. 이미 갖고 있는데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을 뿐입니다.

공간과 장비: 필요한 날에야 얼마나 쓸모 있는지 압니다

조용한 자리, 빌릴 수 있는 회의실, 무료 무선 인터넷, 그리고 인쇄와 스캔과 복사. 정착 첫 몇 주에는 처리할 서류가 특히 많은데 대부분 집에 프린터가 아직 없습니다.

본 사이트에 집에 프린터가 없을 때 밖에서 인쇄하고 스캔하는 방법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종이를 찾을 수 있는 파일로 만들 때 스캔보다 이름이 중요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스캔한 그 자리에서 이름을 붙이는 편이 집에 가져와 정리하는 것보다 현실적입니다.

행사와 사람: 이 항목은 직접 공지를 봐야 합니다

언어 교환, 이력서와 구직 워크숍, 아이를 위한 이야기 시간, 그리고 계절마다의 행사. 대개 무료지만 아무도 알려 주지 않으니 관내 게시를 보거나 그쪽 소식지를 신청해야 합니다.

본 사이트(에듀 사이트)에 커뮤니티에 하나 들어가라는 글이 있습니다. 동향 모임이든 아니든. 도서관 행사는 그중 문턱이 가장 낮습니다. 먼저 아는 사람이 없어도 되기 때문입니다.

계정과 만료일을 만드는 김에 함께 설정하십시오

대출에는 기한이 있고 예약에는 찾아가는 기한이 있으며 온라인 서비스에는 로그인 방법이 있습니다. 알림을 걸어 두지 않으면 연체료 자체는 크지 않아도 통지가 당신이 보지 않는 메일함으로 갑니다.

본 사이트에 온라인 계정을 만들 때 복구 수단도 함께 설정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듀 사이트)에 집에서 모국어를 놓지 않는 리듬을 만들라는 글이 있습니다. 모국어 그림책과 영상을 갖춘 관이 많고, 가장 힘이 덜 드는 방법입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먼저 물을 항목과 쓸 수 있는 서비스의 부류, 곧 방법을 다룹니다. 어떤 도서관이나 시나 카운티의 발급 자격이나 요금이나 서비스 규정도 서술하지 않고, 어떤 기관도 대변하지 않으며, 어떤 서비스나 콘텐츠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발급 조건과 서비스 내용과 요금은 거주 지역 도서관의 공식 설명을 따르십시오.

핵심

카드는 대개 신원과 주소 두 가지면 되고, 주소 쪽이 막 도착한 사람에게 가장 까다로우니 가기 전에 전화로 어떤 것을 받는지 물으십시오. 도서관은 시나 카운티로 나뉘고 주소를 따라다니니 관외 대출은 따로 물어야 합니다. 책이 아닌 온라인 서비스가 같은 카드로 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자책과 어학과 강좌와 데이터베이스는 밖에서 구독하면 돈이 듭니다. 공간과 장비는 정착 첫 몇 주에 특히 쓸모 있고 그중에서도 인쇄와 스캔입니다. 행사는 아무도 알려 주지 않으니 공지를 보거나 소식지를 신청하십시오. 대출과 예약에는 기한이 있으니 만들 때 알림과 로그인 방법을 함께 설정하십시오.

이 사이트의 도구는 일반적인 산술 환산을 할 뿐 세무·보수·재정·의료·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판매세율, 팁 관행, 노동 규정, 급여 구조는 지역과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고 바뀝니다. 계약이나 금액, 결과가 따르는 결정에는 공식 정보와 자격 있는 전문가의 의견을 기준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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