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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기록은 아직 본국에 있습니다: 가져와야 할 것은 이 몇 가지입니다

나라를 옮겨 병원에 가는 일에서 어려운 것은 지난 이십 년의 기록이 다른 곳에 남아 있다는 점입니다. 이곳의 의사는 그것을 볼 수 없고, 당신이 말로 옮기는 판본에는 대개 날짜가 빠지고 용량이 빠지고 그때 그 진단의 공식 표기가 빠집니다. 이 글은 무엇을 떼어 와야 하는지, 언제 떼는 것이 가장 수월한지, 받은 뒤에 어디에 두는지를 다룹니다.

이 묶음은 사람이 아직 그곳에 있을 때 받는 편이 낫습니다

대부분의 의료기관은 본인의 기록을 떼어 줍니다. 다만 절차가 본인 직접 신청인 경우가 많고 창구 서명을 요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미국에 온 뒤에 처리하면 위임과 공증과 국제 우편이라는 층이 더 붙습니다.

본 사이트에 본국에 한 번 다녀올 때 사람이 그곳에 있어야만 되는 일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진료 기록은 그 목록에 넣기 좋습니다. 급하지 않지만 그 며칠에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 사이트에 집안 어른의 행정 일을 도울 때 할 수 있는 것은 준비와 동행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어른의 그 묶음은 자기 것보다 떼기가 더 어렵고 그만큼 더 미리 움직여야 합니다.

떼어 올 것은 이 여섯 가지입니다

전부일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질문을 받는 것은 몇 가지로 정해져 있고, 그것들은 대개 진료과가 달라서 한 과씩 따로 요청해야 합니다.

본 사이트에 평소에 다닐 의사를 아직 필요하지 않을 때 찾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묶음은 그 사람에게 보여줄 것이니 정리 순서도 그 사람이 물을 순서로 맞추십시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최근 몇 년의 진단과 입원 기록, 날짜 포함
  • 수술을 받았다면: 수술명, 날짜, 어느 쪽인지
  • 지금 먹는 약: 성분명, 용량, 하루 몇 번
  • 알레르기: 약물, 음식, 그리고 그때의 반응
  • 예방접종 기록, 각 차수의 날짜 포함
  • 영상과 검사 보고서: 보고서 자체, 필요하면 원본 파일까지

약 이름이 가장 자주 어긋납니다

같은 성분이 나라마다 다른 상품명을 답니다. 그리고 당신이 기억하는 것은 대개 포장에 적힌 그 이름입니다. 이곳 약국에서는 그 이름이 조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적을 때는 성분명을 앞에 두고 상품명을 뒤 괄호에 넣으십시오. 용량과 하루 몇 번인지도 같이 적습니다.

본 사이트에 약국이 돌아가는 방식과 처방이 어떻게 당신에게 오는지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은 흐름을 다루고, 이 항목은 그 흐름이 시작되기 전에 당신이 갖춰 둘 것입니다.

예방접종 기록은 어른 자신에게도 필요합니다

아이가 입학할 때 예방접종 기록을 낸다는 것은 대부분 압니다. 어른 자신의 그 한 장도 마찬가지로 요구받습니다. 입사할 때의 건강검진, 학교로 돌아가 공부할 때, 일부 자원봉사와 돌봄 시설에서 묻습니다.

본 사이트(에듀 사이트)에 예방접종 기록을 영문 형식으로 바꾸고 학군의 목록과 먼저 대조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아이 쪽의 방법을 그대로 옮겨 쓸 수 있고, 다른 것은 대조할 목록뿐입니다.

번역은 어느 수준까지 하는가

모든 문서를 정식으로 번역할 필요는 없습니다. 진료실에서 보는 것은 대개 날짜와 약 이름과 수치이고, 이 몇 가지는 원래 언어를 넘습니다. 정식 판본이 필요한 것은 기관에 제출해 보관되는 몇 부입니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한국어 서류를 언제 어느 수준까지 번역해야 하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판단 기준은 그 글에 있고 여기서는 한 마디만 보탭니다. 받는 쪽에 어느 것을 원하는지 먼저 물으십시오.

받은 뒤에 어디에 두고, 처음에 어떻게 쓰는가

종이는 잃어버립니다. 그리고 필요한 그날 마침 몸에 지니고 있지도 않습니다. PDF로 스캔하고 파일명에 날짜와 진료과를 적어서 다른 중요 서류와 같은 곳에 두십시오.

첫 진료일에는 인쇄한 요약 한 장만 가져가십시오. 진료실의 시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본 사이트에 진료 당일의 흐름과 청구서가 나중에 오는 이유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누군가 옆에서 알아들어 줘야 할 때 그쪽이 무엇을 제공하는지 먼저 물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기록을 어떻게 떼고 어떻게 정리하고 어떻게 보관하는지, 곧 서류의 방법을 다룹니다. 어떤 의료 자문도 제공하지 않고, 어떤 증상이나 진단이나 투약이 적절한지 판단하지 않으며, 어떤 검사나 치료도 권하지 않고, 어떤 기관의 의료 기록 규정도 서술하지 않습니다.

건강과 투약에 관한 모든 문제는 자격 있는 의료인과 상의하십시오. 각 기관이 어떤 서류를 어떤 번역으로 요구하는지는 해당 기관의 공식 설명을 따르십시오.

핵심

진료 기록은 사람이 아직 그곳에 있을 때 떼십시오. 대부분 본인 직접 신청이라 나중에 처리하면 위임과 공증과 국제 우편이 더 붙습니다. 떼어 올 것은 여섯 가지입니다. 진단과 입원 기록, 수술, 지금 먹는 약, 알레르기, 예방접종, 영상과 검사 보고서. 약은 성분명을 앞에 두고 상품명을 괄호에 넣으십시오. 당신이 기억하는 포장의 그 이름은 이곳 약국에서 조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 기록은 어른도 요구받고, 방법은 아이 쪽과 같으며 다른 것은 대조할 목록뿐입니다. 번역은 전부 정식으로 할 필요가 없으니 받는 쪽에 먼저 물으십시오. 받은 뒤에는 PDF로 스캔하고, 첫 진료일에는 한 장짜리 요약만 가져가십시오.

이 사이트의 도구는 일반적인 산술 환산을 할 뿐 세무·보수·재정·의료·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판매세율, 팁 관행, 노동 규정, 급여 구조는 지역과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고 바뀝니다. 계약이나 금액, 결과가 따르는 결정에는 공식 정보와 자격 있는 전문가의 의견을 기준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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