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추천인을 요구할 때: 이름을 넘기기 전에 본인에게 먼저 물으십시오
구직이나 임차나 어떤 제도를 신청할 때 상대가 물어볼 수 있는 사람을 몇 명 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서식에 적어야 하는 그 순간에야 생각하기 시작하고, 그 순서가 가장 중요한 한 걸음을 빠뜨리게 합니다. 본인에게 먼저 묻는 것. 이 글은 넘기기 전에 끝낼 것과 넘긴 뒤에 따라갈 것을 다룹니다.
상대가 원하는 것이 어느 쪽인지부터
「추천인」이 가리키는 것은 자리마다 다릅니다. 그 일을 했다는 사실만 확인하면 되는 곳이 있고, 어떻게 했는지를 말해 줄 사람이 필요한 곳이 있고, 서면만 받는 곳이 있습니다. 잘못 알면 사람을 잘못 고릅니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고용주에게 재직 증명을 요청할 때 상대가 원하는 것이 어느 쪽인지부터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의 첫 걸음이 여기에 그대로 통합니다. 무엇이 필요한지의 답이 누구를 고를지보다 앞에 놓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몇 명이 필요한지, 서로 다른 관계여야 하는지
- 어떤 방식으로 연락하는지: 전화인지 이메일인지 양식인지
- 확인하려는 것이 사실인지 평가인지
- 기한이 있는지, 상대가 대략 언제 연락하는지
본인이 승낙하기 전에는 이름을 넘기지 마십시오
묻지 않고 넘긴 이름의 주인이 전화를 받으면 첫 반응은 당황이고, 당황은 그 대답에 그대로 묻어납니다. 한마디 먼저 물으면 상대에게도 「제가 가장 적절한 사람은 아닐 수 있습니다」라고 말할 기회가 생깁니다.
본 사이트에 서로 같은 것을 말하고 있는지 되풀이하고 적게 하고 한 자씩 맞춰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물을 때는 상대가 무엇을 질문받게 되는지까지 함께 말하십시오. 「이름을 좀 빌려도 될까요」보다 훨씬 쓸모 있습니다.
승낙을 받았으면 세 가지를 건네십시오
당신이 무엇에 지원하는지, 상대가 대략 언제 연락을 받는지, 그리고 상대가 알아 두었으면 하는 두세 가지. 이것은 밑그림을 하나 드리는 것이고, 그 자리에서 기억을 더듬지 않아도 되게 하는 일입니다.
본 사이트(에듀 사이트)에 질문이 없어도 오피스아워에 한 번은 가라는 글이 있습니다. 추천이라는 일의 전제는 상대가 당신을 기억한다는 것이고, 그것은 훨씬 전에 쌓입니다.
본국에 있는 사람은 한 겹을 더 생각해야 합니다
본국의 추천인에게는 시차와 언어와 번호의 문제가 따라옵니다. 연결되지 않으면 그냥 건너뛸 수 있고, 당신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러니 어느 번호나 메일을 쓰는지, 대략 어느 시간대가 편한지 먼저 확인해 두십시오.
본 사이트(에듀 사이트)에 본국 번호를 서둘러 해지하지 말라는, 은행 인증이 걸려 있을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추천인 쪽의 번호도 아직 살아 있는지 확인해 둘 값어치가 있습니다.
명단 자체가 유효기간이 있는 물건입니다
직함이 바뀌고 사람이 옮기고 메일이 닫힙니다. 같은 명단을 두 해 쓰면 대개 한 명은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쓰기 전에 한 번씩 확인하는 편이 나중에 수습하는 것보다 수월합니다.
본 사이트에 퇴사할 때 내 것이라 여기던 것들도 같이 끊긴다는 글이 있습니다. 당신이 퇴사할 때도 갱신해야 합니다. 남의 명단에 적힌 당신의 연락처가 이미 끊겼을 수 있습니다.
부탁받는 쪽이라면
누군가 당신을 추천인으로 부탁하면 똑같이 먼저 물으십시오.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언제인지, 그리고 당신이 어디까지 말할 수 있는지.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모른다고 말해도 됩니다. 얼버무리는 것보다 낫습니다.
본 사이트에 누군가 당신을 조회할 때 그쪽이 맞추는 그림의 조각은 당신 쪽에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새 직장의 첫 달에 한 번만 열리는 창이 몇 개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연락의 순서와 준비할 정보, 곧 방법을 다룹니다. 어떤 구직이나 경력이나 인사에 관한 자문도 제공하지 않고, 어떤 고용주나 기관이나 플랫폼의 추천인 요건도 서술하지 않으며, 누가 추천인으로 적절한지 판단하지 않고, 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추천인 요건은 상대의 공식 설명을 따르십시오. 고용이나 개인정보에 관한 문제는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핵심
상대가 원하는 추천인이 어느 쪽인지부터 물으십시오. 사실만 확인하면 되는지 평가가 필요한지가 누구를 고를지를 정합니다. 네 가지를 먼저 물으십시오. 몇 명인지, 어떤 방식으로 연락하는지, 사실인지 평가인지, 기한이 있는지. 본인이 승낙하기 전에는 이름을 넘기지 마십시오. 묻지 않고 넘긴 이름의 주인은 전화를 받고 당황하고, 그것이 대답에 묻어납니다. 승낙을 받았으면 세 가지를 건네십시오. 무엇에 지원하는지, 언제 연락이 가는지, 알아 두었으면 하는 두세 가지. 본국의 추천인은 번호와 시간대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연결되지 않으면 그냥 건너뛰고 당신은 모릅니다. 그리고 명단은 유효기간이 있으니 쓰기 전에 한 번씩 확인하십시오.